2013년 5월 26일 일요일

파리증후군

증후군에 대해 검색하다가 조금 특이한 것을 발견했다.

이른바 파리증후군.


일본인들에게만 나타난다는 이 특별한 증후군은 일본인이 파리를 방문하고 나서

정신분열이 오는 상태라고 한다.

서구문물을 동경하는 일본인의 환상의 도시 파리에서 상상과 다른 현실의 파리를

보고 문화 충격을 얻는다고 한다.

이런 문화충격은 심신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등의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데

일본 당국에서는 대사관을 통해 일본 관광객을 위한 24시간 상담서비스와

응급치료서비스 등이 제공된다고 한다.


특이하게 일본인들에게만 나타난다고 하니 정말 독특하다.

별의별 증후군이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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